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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지 않은 채 나라 최고의 거부가 된 사례

입력 2026-05-29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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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진 시대의 관리 석포

 

그의  아들 석숭은 어렸을 때 부터 뛰어난 인재였던 탓에 

석포는 재산을 물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최고의 거부가 될거라고 판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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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석포는 죽기 직전에도 자신의 아들 중 석숭에게만은

 한푼도 물려주지 않은 채 유산 분배를 했고

 

석숭은 아버지의 재산을 한푼도 물려받지 못한채 관직 생활을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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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석숭은 아버지에게 실망하지 않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높은 관직에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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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직의 권한을 이용해 외국 사신 & 상인들 & 상선들 & 백성들을 갈취를 하거나

무역로를 독점하는 등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며 재산을 늘렸고

그 결과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지 않은 채

나라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고 함

 




*서진시대(위촉오 삼국시대 직후) 사람인데 황제(사마염)의 외삼촌과 돈으로 기싸움할정도로 거부였고 

 황제가 외삼촌이 그 기싸움에서 밀리는거같아서 보내준 보물도 별거아니라며 부수고 더 큰걸로 선물할 정도로 위세가 대단했음

 물론 얼마 후 팔왕의 난때 51세로 참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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