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당시 A씨는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SUV가 맞은편 차선으로 튕겨 나갔다.
마주 오던 1톤 트럭이 이를 피하려다 약 15m 높이 교각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180km 음주운전으로 2명 숨지게 한 30대, ‘초범·반성’ 이유로 징역 6년 감형
4년을할인하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