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민주당내 역사를 지울려는 세력이 있다? [반박]

입력 2026-05-27 0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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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의원은 그냥 입다물고 친문과 가까이 지내면 잃을게 없다.


하지만 그는 결국 노무현재단의 실체를 까발리고 친문으로 부터 공개적으로 적이 되고 말았다.

왜 그는 잃을게 많은 선택을 하였는데.. .왜 그는 그냥 친문들과 가까이 권력을 나누지 않는걸까..

곽상언의원은 불의를 보면 참지 않는 사람이다. 비록 그가 가장 크게 잃을수 있는 타이틀을 버려서라도

불의를 보면 참지 않는 사람이다!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당시 문재인정부에게 임명 반대했던 곽상언 의원

이제 더이상 노무현 대통령을 통해서 자신들에 이득을 보는 노무현재단은 필요없다.

내가 기억하는 진짜진짜진짜진짜 친노는 돌아가신 강금원 회장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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