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덴마크의 한 현대미술가가 전시회 출품작 제작비 명목으로 8만 4천 달러(약 1억 원)를 받은 뒤 약속한 작품 대신 두 장의 빈 캔버스를 보냈다.
그리고 그 작품의 제목을
‘먹튀(Take the Money and Run)’라고 붙였다.
이 작품은 전시 이후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