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신세계 정용진 회장, 책임 회피 안 해…사전 공모 의심 정황 없어

입력 2026-05-26 11:2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용진.png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177375

전상진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경영총괄 부사장은 26일 "모든 책임이 내게 있다는 정용진 회장의 발언은 현재 진행 중인 수사까지 포함해 사안이 완전히 마무리될 때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6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