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부산 사상구청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후보가 국민의힘 이대훈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의힘 이대훈 후보와 보수 성향의 무소속 조병길 후보의 지지율을 합산해도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후보에 미치지 못해, 서 후보가 판세에서 비교적 견고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일보〉가 여론조사기관인 (주)에이스리서치에 의뢰, 지난 23~24일 사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 사상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4.4%포인트(P). 무선ARS 방식. 응답률 7.5%.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후보가 47.8%, 국민의힘 이대훈 후보가 35.4%, 무소속 조병길 후보가 9.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후보와 국민의힘 이대훈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12.4%P로 오차범위 밖인 데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돼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병길 후보의 지지율이 10%에 미치지 못해 기대만큼의 파급력은 보이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v.daum.net/v/GcEHfL6bZQ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