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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와 용인 기숙사형 주택 102채 업체의 대표로 등재돼있는
한 모 씨는 의원 시절 보좌관이라고만 보도되고 있어
마치 과거의 인물처럼 느껴지게 하고 있지만,
사실은 현재까지도 평택을 김용남 캠프 총괄을 맡고 있다가 보도 후 잠적한 상태라고 함.
김용남과 모경종 뒤에 따라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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