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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욱 기자 취재에 따르면
교도소에서 방 세칸을 사용하고 있는데 문을 열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자는 방, 식사하는 방, 화장실로 이용하는 방.
그리고 가정부 역할을 하는 사람 두 명이 배치되어 있다고 하네요.
호위호식 못하게
감시 철저하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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