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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녹취는 다 까는 게 아니다.
살라미로 까는 게 맛이지.
친동생 입에서 ‘차명’이란 말이 나왔다.
아래는 덤~.
이혜훈에 붙었던 귀신이 단물을 빼먹고 용남이에게 왔구나.
잘 가라.
너에겐 이 정도가 어울릴 거야.
이만하기 다행이라고 여겨라.
인생은 길지 않니.
( 내가 이걸 좃선티비에서 가져왔다는 게 좀 웃기네.
고맙다고 해야되나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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