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후보등록기간 놓치고나서 되도 않는 서울시장 나가겠다고 난장피우던게 며칠전이었는데,
민주당에 함돈균까지 끌어들인 당사자가 무슨 낯짝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에 참석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사람이 때도 못가리고 자기 배설물 내뱉은데 여념이 없으니 이젠 일말의 동정심마저 없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