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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수현 사건과 관련해 가로세로연구소김세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고소하지 않은 부지석 변호사 등이 피의자로 전환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에서 "김수현이 김세의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김세의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고 밝혔다.
고 변호사는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부지석 변호사를 고소하지 않았다"며 "이는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부지석 변호사의 공범 혐의를 확인하고, 그를 입건되고 피의자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되어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짚었다.
고상록 변호사는 부지석 변호사가 지난해 3월 김세의와 함께한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이 아닌 타인과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며 이를 김수현의 메시지인 것처럼 단정했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3842
이거 사태가 묘하게 흘러가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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