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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4965
아나운서 출신의 초등학교 방과 후 스피치 강사가 한 학부모로부터 지속적인 욕설과 공개 망신을 당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해당 학부모는 자녀를 통해 욕설이 적힌 쪽지를 전달하게 한 데 이어 공개 수업 현장에서 고성을 지르며 난동까지 부린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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