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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허위사실 사실처럼 퍼져”…‘피의자 부지석’ 표현에 주목 [전문]

입력 2026-05-22 0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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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수사기관이 고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변호사의 공모 가능성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참고인 신분이었던 그를 피의자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사 도중 피의자 측 변호인이 공범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되는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고 변호사는 지난해 김세의와 부지석 변호사가 함께 진행했던 기자회견도 언급했다. 그는 “당시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 배우가 아닌 다른 인물의 대화였음에도, 이를 김수현 배우의 메시지인 것처럼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대중이 ‘변호사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말하겠느냐’고 생각하면서, 두 사람이 퍼뜨린 내용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 측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만약 부지석 변호사가 조작된 자료를 바탕으로 허위사실 유포에 직접 관여한 정황이 확인될 경우, 김세의와 함께 형사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해당 사안을 계속 주의 깊게 지켜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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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유족 측 변호사도 공범으로 입건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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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