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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말고는 모두 다 서로 합의하고 타결하고 제가 전부 만났습니다. 제가 사면이후 피해입은분들 직접 다 만나고 직접 사과하고 피해배상 다 이루어졌습니다. 근데 한분은 제가 요청했습니다만 그분이 만남을 거절을 하셨습니다.
당시 제가 없을때 당에서 그분에게 했던 여러가지 조치가 미흡했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마음에 상처가있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려 현재까지 조국혁신당이 정치적인책임 법적책임을 다 했습니다.
전체지도부가 모두 사퇴를 했습니다.
제가 없을때, 게다가 제가 대법원판결을 받아서 의원직이 박탈되는 날에 그 관계자들이 노래방에 가서 발생한거거든요. 제가 좀 기분 나빠야할 일 아닙니까? 당대표는 유죄판결 받아서 투옥되는데 왜 그사람들은 노래방에갔는지
제가 오히려 섭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상황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람들 당에서 제명했고 징계내렸고 그에대해서 피해자에대해서 사과하고 정치적 책임을졌고 저도 또 나오고나서 전부 사과를 했습니다. 한분빼고,
그점에 대해서 오히려 민주당안에서 발생했던 각종 성비위 사건보다 훨씬 더 철저하게 해결했다고 생각합니다.
비교한번 해보시죠. 민주당에 있었던 여러 사건들에서 지도부가 총책임지고 사퇴한적이있었는지 한번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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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을 조국후보가 절제해서 그렇지
만약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통과된날 같은당 당직자라는 사람들이
노래방가서 유흥을 즐겼다면 되려 피가 거꾸로 솟았을듯..
것보다도 훨씬 더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그리고 성희롱 들어서 못참겠다는 분이 현재 성희롱이 일상인 방송에선 어떻게
참고견디는지도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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