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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종로구와 함께 5∼6월 광장시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정기 점검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집중 점검은 광장시장 내 점포와 먹거리 노점을 대상으로 내·외국인 '미스터리 쇼퍼'(암행 점검원)를 투입해 진행합니다.
미스터리 쇼퍼는 바가지요금, 강매 영업, 외국인 대상 부당 행위, 불친절 및 비위생 행위 등을 점검하며 부당 행위가 적발된 점포에 대해서는 추후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합니다.
아울러 종로구는 다음 달부터 광장시장 노점 실명제를 본격 시행합니다.
실명제 위반 노점에는 벌점을 부과하고 벌점이 누적되면 영업정지부터 도로 점용허가 취소까지 행정 처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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