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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가 돈이 안되는 과라고 소문이 났다, 알고는 있냐?
소아과 유지하고 있는데는
만약 진료볼 일이 있으면, 진료 끝나고
의사 선생님께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마디는 하고 나오자.
난 내 애들 진료볼 때마다 그러고 나온다.
그게 예의다.
뭐 소아과만 그런게 아니고,
마트던 어디던 일 다 보고 나서 나올때는
“안녕히 계세요. 수고하셨습니다.” 한 마디 건내고 오자.
요즘 수고하셨다는 표현이 하대하는 표현이라고 온라인에 떠돌더라?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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