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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가 각각 4명의 뮤즈를 품고 본격적인 수업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에서는 16명의 뮤즈들이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뮤즈 수업을 받는 내용이 그려졌다.
‘스카웃 스테이지’에서는 록 밴드 출신 조윤찬, ‘100명 모창 쇼츠’ 진현준, ATBO 출신 김연규, 15kg 감량에 성공한 박민석, 뮤지컬 배우 최하람, ‘사전 투표 1위’ 김유신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뮤즈들의 무대에 마스터들은 “본인의 음악과 무대에 취할 줄 아네”, “스타성이 아쉽다”, “힘을 줘야 노래가 나온다”, “로이킴 노래를 정말 잘했는데 왜 굳이 이 곡을…” 등의 솔직한 평가를 내놨다.
모든 무대가 마무리된 후 17인의 도전자가 모였고, 이재혁이 끝내 마스터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탈락의 고배를 마쳤다.
팀 매칭에서 앞으로 함께할 뮤즈들을 데려가기 위한 마스터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끝에 이진·김유신·지현준·최하람은 영케이 팀으로, 이산·조용환·박민석·차솔빈은 웬디 팀이 됐다. 김재중 팀은 권의빈·이제빈·조윤찬·김윤수, 이승철 팀은 박준성·양태선·김동원·김연규로 구성됐다.
팀 구성이 마무리된 뒤에는 16인의 뮤즈들이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이 공개됐다. 뮤즈들은 ‘리메이크 마이 셀프’를 주제로 기존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미션에 돌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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