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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양상국을 보고 폭소하며 "상국아, 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상국아, 많이 놀랐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습니다"라고 솔직히 반응했고,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마음을 약간 돌렸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상국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으면…"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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