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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우리 엄마는 내가 여자친구 만나는 것도 싫어한다. 내가 봤을 때 오히려 결혼을 안 하길 바라는 것 같다"고 말했고, 윤시윤 역시 공감하며 "우리 엄마도 결혼하길 바라면서도 내심 싫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제가 여자친구랑 데이트한다고 역 앞에서 세워 달라고 했는데, 그 역을 그냥 지나가시더라. 내려 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엄마가 '몰라!' 하고 소리지르며 핸들을 잡고 엉엉 울더라"라며 어머니와 얽힌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그럼 결론은 어머니 때문에 장가를 안 가는 거냐"고 물었고, 윤시윤은 "저는 사실 엄마 때문이다"고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대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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