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작년 베트남 순방길에
전용기에서 마크롱이 와이프 브리짓 여사한테
뺨쳐맞은 사건이 있었는데
브리짓 여사가 마크롱 휴대폰을 슬쩍 봤는데
근데 거기서 이란 여배우랑 주고받은
메시지를 발견해서 그런 것이 유력하다고 함
골쉬프테 파라하니라는 여배우인데,
이란 출신에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음
마크롱이랑 몇 달 동안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함
마크롱이 보낸 메세지는
"당신을 아주 예쁘다고 생각해요"
라는 내용부터 해서
"상당히 과감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함
골쉬프테 파라하니도 이혼 두번했다가 지금은 싱글이고
평소에 이런 자유로운 프랑스적 마인드라서 그런지
잘 받아 줬나봄
평소에 이런 할카스만 보다가
이런 농염 미시녀 보면 정신 못차릴만한듯 ㅇㅇ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