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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 오전 10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사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다.
- 정부가 주도하는 중재가 성공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 6월 7일 마감 시한이 지난 이후에 대화에 응할 계획이다.
-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권리를 단호하게 행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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