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사람으로 치면 자폐를 앓는 개라고 하네요.
뾰족한 물건도 냅다 물어버립니다. 당연히 피가 철철 흐르죠.
저 개는 고통에 대한 인지나 사고능력이 없고 오호지 ‘문다‘는 본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라네요.
최후의 방법이 있긴 한데, 말그대로 ‘미친개는 몽둥이다 약이다‘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물어버릴 때 물리적인 폭력을 가해서 트라우마 기반으로 그런 행동을 저지하는 것이죠.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