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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상속세 12조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납세 마무리

입력 2026-05-04 16: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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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26조원 유산' 삼성가, 상속세 12조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납세 마무리 : 네이트 뉴스
삼성가, 상속세 12조원 완납···역대 최대 규모 납세 마무리 | mbong.kr 엠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은 지난달 말 상속세 납부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2021년 1차 납부를 시작해 5년간 총 6차례에 걸쳐 상속세를 냈다.

상속세 12조원은 국내 역대 최대 규모로, 해외 사례와 비교해도 액수가 크다.

12조원이 국가 재정에 유입되면서 사회 각 부문의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속세 납부는 법적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인 동시에 부의 사회 환원 원칙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재벌 일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선례를 남긴 것으로도 평가된다.

삼성 측은 상속세 신고 당시 “세금 납부는 국민의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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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