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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영권 박탈
• 이사회의 유일한 한국인이었던 신중호 CPO 퇴임
• 이제 이사회 멤버 전원 일본인으로 채워짐.
• 네이버는 이제 지분만 있을 뿐, 경영에는 아예 관여 불가능한 상황.
2,기술적 결별
• 그동안 네이버의 서버 및 인프라를 사용해왔으나, 이제 네이버 기술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 2026년까지 모든 시스템을 일본 독자 인프라로 분리 예정.
• 기술적으로도 네이버의 영향력을 완전히 지워버리려는 중
3.동남아 시장까지 통째로 상실
• 네이버가 공 들여 개척한 대만, 태국 등 동남아 시장 주도권도 넘어감.
• 알짜배기 해외 사업부인 ‘라인 플러스’가 사실상 일본 야후 자회사로 재편됨.
• 재주는 한국이 넘고 돈은 일본이 버는 구조가 현실화된 상황.
[3줄 요약]
이사회 전원 일본인으로 교체되면서 네이버는 경영권 완전히 상실함.
기술적으로도 네이버 인프라를 다 걷어내고 일본 독자 시스템으로 갈아엎는 중
일본 시장 뿐만 아니라 네이버가 공들인 동남아 시장 주도권까지 일본에 통째로 ‘날강도’ 당해버림.
이제 사실 상 라인은 일본 기업이라고 봐야....
정말 힘들게 아시아 주도권을 잡은 플랫폼이 한국에서 나왔는데 일본에게 눈 뜨고 코 베인 상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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