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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0760
분식 프랜차이즈 '삼척분식'에서 주문한 떡볶이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지만 부분 환불에 그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논란이 확산되자 삼첩분식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저희 매장 이용 과정에서 위생 문제로 고객님께 큰 불쾌감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내용 확인 직후 해당 매장은 즉시 영업을 중단했고 현재 전문 방역 실시와 함께 매장 전반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원인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부분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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