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픽

만화 '베르세르크'의 대사에서 유래한 밈들.jpg

입력 2026-05-01 04:00: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bta4099686b318353761668e6ca1b02061.jpg


 


1. 등짝을 보자


가츠의 의붓아버지인 감비노가 동료에게 가츠를 팔아넘기는 장면으로, 원래 대사는 "넌 팔렸다고, 감비노에게" 였으나 국내로 들어오며 순화된 대사가 너무 찰져서 밈으로 정착됨.

 

(펌주 - 답글에서 틀렸다고 정정합니다)

 

 

 

bt419c530d5f8a4538b9404fe07347795a.jpg

 


2. 바친다


그리피스가 유일하게 자신의 꿈을 잊게 했던 가츠를 보고 동료를 제물로 바치며 하는 대사.

이 편의 임팩트가 너무 강렬해서 한때 통수 밈으로 유행했으나, 최근엔 배신자 캬루 밈에 밀리는 중.

 

 

 

 

bt330783f0e3471eabd3e65347b8ad915b.jpg

 


3. 이 불경한 자가!!


이단심판관 모즈구스가 가족의 복수를 하려는 사람의 머리를 경전으로 내리치며 하는 대사. 특유의 표정과 책으로 내리치는 모습이 너무 압권이라, 이 장면이 연재된지 20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밈으로 잘 쓰이는 중.

 

 

 

 

bt1da5807380f476d69f9885e30c35e7fa.jpg

 


4. 그것은 검이라 하기엔 너무 컸다


가츠의 대검 '드래곤 슬레이어'의 압도적인 크기를 묘사할 때 나오는 나레이션으로, 주로 크고 거대한 무언가를 묘사할 때 패러디로 자주 사용됨.

최근엔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서 스토리명으로 패러디 되기도 했음.


 

 

bta0d91a1c205247a721e7e871f1688fb0.jpg

 


5.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운명과 싸우는 인간' 이라는 베르세르크의 주제를 가장 잘 나타낸 명대사로, 만화를 모르더라도 이 대사만큼은 들어봤거나 명언 등으로 자주 사용됨.

 

 

 

 

btc10d969d87a59412447fb5d12ac827e1.png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유머픽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1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