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야
입력 2026-04-29 1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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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선수권 120Kg급 은메달 리스트이고
당시 3대 운동을 1072.5Kg 가량 찍었던
세계 파워리프팅 챔피언 안드레 드라체프
반대로 지역 MMA 대회나
가라데 나 킥복싱 대회 같은거 하고 다닌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선수 알라흐베라노프
이둘은 2017년 8월 러시아 극동부 하바롭스크
식당에서 서로 만나서 식사를 한다
그러다 알락흐베라노프와 드라체프 이들은
서로 말싸움을 하게 되고
서로 싸움이 격해지고 결국 밖에 나가서 싸우자고 한다
결국 서로 광장에서 싸우다가
알라흐에 뒤돌려차기에 정통으로 맞고 넘어지면서
바닥처럼 푹신푹신할 리가 없는 벽돌바닥이라
두부 머리 가격이 당하고
그후 뇌진탕 때문에 정신이없는 상태로 움직이는데
바로 쏟아지는 확인 미들킥과 파운딩 공격 때문에
결국 두개뇌 손상으로 현장에서 즉사를 한다
이때 사태가 심각해진 걸 눈치챈 격투가는 자리를
황급히 떠나 도주했지만
도주 2일 끝에 러시아 경찰에 체포됐고
폭행했던 아마추어 선수는
살인죄로 징역17년 선고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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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12: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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