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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탄신일 기념) 명나라 장군들이 평가한 이순신

입력 2026-04-28 20: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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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탄신일 기념) 명나라 장군들이 평가한 이순신 | mbong.kr 엠봉

* 제독 진린


- 이때 제독(진린)은 그 소식(이순신의 전사)을 듣고 자기 몸을 세 번이나 배에 던지면서 말하기를,

“함께 일을 할 사람이 없게 되었다.”

하였고, 천병들 또한 고기를 물리치고 먹지 않았다.

(백사집)

* 제독 마귀

(선조 31년 무술(1598) 8월 15일)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9일)

- 제독이 묻기를,

“이순신은 어느 지방 사람입니까?”

하니, 상이 대답하기를,

“충청도 아산 사람입니다.”

* 제독 유정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29일)

* 군문 형개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3일)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26일)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30일)

* 경리 양호

- 상(선조)이 말하기를,

하니, 경리가 말하기를,

(선조 30년 정유(1597) 10월 20일)

* 경리 접반사

(선조 31년 무술(1598) 4월 14일)

* 부총 이방춘

- 이순신은 충신입니다. 이러한 자가 십여 명만 있다면 왜적에 대해 무슨 걱정할 것이 있겠습니까.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6일)

* 급사 거관란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21일)

명나라 장수들 : 우리도 이순신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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