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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독 진린
- 이때 제독(진린)은 그 소식(이순신의 전사)을 듣고 자기 몸을 세 번이나 배에 던지면서 말하기를,
“함께 일을 할 사람이 없게 되었다.”
하였고, 천병들 또한 고기를 물리치고 먹지 않았다.
(백사집)
* 제독 마귀
(선조 31년 무술(1598) 8월 15일)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9일)
- 제독이 묻기를,
“이순신은 어느 지방 사람입니까?”
하니, 상이 대답하기를,
“충청도 아산 사람입니다.”
* 제독 유정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29일)
* 군문 형개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3일)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26일)
(선조 31년 무술(1598) 11월 30일)
* 경리 양호
- 상(선조)이 말하기를,
하니, 경리가 말하기를,
(선조 30년 정유(1597) 10월 20일)
* 경리 접반사
(선조 31년 무술(1598) 4월 14일)
* 부총 이방춘
- 이순신은 충신입니다. 이러한 자가 십여 명만 있다면 왜적에 대해 무슨 걱정할 것이 있겠습니까.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6일)
* 급사 거관란
(선조 32년 기해(1599) 1월 21일)
명나라 장수들 : 우리도 이순신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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