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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타튀르크가 머물렀던 호실임











물론 이건 그냥 볼 수 있는 건 아니고, 150 리라 내고 오후 3시에 방문해야 볼 수 있음.


호텔의 자랑인 튀르키예 최초의 엘리베이터도 확인할 수 있음

이 호텔에는 역사적인 일이 하나 더 있는데, 아가사 크리스티가 411호에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집필했었다는 거..
이상 페라 호텔 101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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