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2008년 남대문 방화범 채씨1

입력 2026-04-25 01: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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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은 것도 아니고, 문화재는 다시

복원하면 되는 것 아니냐."

- 남대문 방화범 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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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역사를 훼손한 이유

자신이 소유한 토지 감정가 약 1억 원.

채씨가 요구한 금액은 약 4억 5천만 원.

금액이 기대에 못 미치자 이에 강한

불만을 품고 600년 역사 숭례문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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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도 같은 이유로 창경궁 문정전에

방화를 시도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채씨.


현재는 풀려나서 편히 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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