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입력 2026-04-23 1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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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가 아니라
새끼가 토한 크릴을 뒤집어쓴
불쌍한 어미 펭귄
육아에 지친 듯한 표정이 인간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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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4:00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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