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꾸준히 발생했고 한줄 서기에 관한 각기 다른 민원이 들어왔다”며
“두줄 서기를 강제할 수 없고, 이용 문화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알지만
‘두줄로 서도 눈치 주지 않아야 한다’는 인식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18258?sid=102
Copyright 정치9단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