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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조카를 숯불로 잔혹하게 살해한 80대 여성이 2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재판장)는 21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 씨(80)의 죄명을 상해치사로 바꿔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살해하려는 고의를 가지고 주술의식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http://www.news1.kr/local/incheon/6143933
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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