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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이 연인 신보람과의 결혼 시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상렬은 선우용여를 찾아가 결혼을 앞둔 고민과 조언을 나눴다.
지상렬은 "안 그래도 가을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며 연내 결혼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선우용여가 "올해 개띠가 운이 좋으니 올가을에 결혼하라"고 권유한 데 대해 적극적으로 동의한 것이다.
선우용여는 지상렬과 신보람의 궁합을 언급하며 "둘이 합이 너무 좋다"고 평가했다.
또한 결혼을 앞둔 지상렬에게 "결혼은 현실이다. 이제는 술을 끊거나 아내와 즐길 정도로 줄여야 한다"며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부부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에 들어가면 스타가 아니라 아내의 반쪽이자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상렬은 선우용여를 위해 직접 간장 계란밥과 바지락탕을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지상렬은 "올가을 결혼해서 손주 데리고 세배하러 오겠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상렬은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며, 그의 언급대로 연내 결혼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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