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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15년 도망다닌 성폭행범 잡았는데…법원은 도주 우려 없어

입력 2026-04-19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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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판사가족이었다면..


https://www.mt.co.kr/society/2026/04/18/2026041615064743524

15년 도망다닌 성폭행범 잡았는데…법원은 "도주 우려 없어" [뉴스속오늘]

마아라 기자

2026.04.18 06:03

[편집자주]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2025년 4월18일. 장기 미제 성폭행 사건의 범인 A씨가 15년 만에 붙잡혔다. 과거 과학수사의 한계로 인해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으나 최근 성폭행범이 별도의 사건으로 체포돼 DNA를 제출하면서 덜미를 잡혔다.

A씨는 2009년 11월 울산 남구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처음 보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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