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엄마라는 사람 말하는 걸 보니
현실 부정...전형적인 "우리 집 개는 안 물어요" 군요.
아기는 잡는 힘 조절이 안 돼서
털을 쓰다듬으려 했는지 잡아 뜯었는지 알 수가 없죠.
그래서 개는 본능이 나왔겠고요.
유튜브에서 아기와 개의
아름다운 연출 위험하다고 봅니다.
혹시나 따라 할 수도 있으니...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70003?sid=104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