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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400번 넘게 재활치료를 안하고
핸드폰만 본 20대 언어치료사
이곳 재활치료 다니는 엄마입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짐 바리바리 싸서
아침마다 아이 업고 오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고됩니다. 제 아이는 어려서 아직 언어치료는
안했지만 정말 하루하루 간절한 마음으로
왔을 엄마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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