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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고 하면 상대 여성은 빌라보다 아파트에서 살기를 원함
그런데 아파트 값이 엄청 올라 매매는 애당초 엄두가 안 남
전세로 들어가려고 해도 전세도 엄청 올라 이미 매매가와 별 다를 게 없음
남은 건 월세인데
월세로 살자라는 말이 쉽게 입 밖으로 나오지를 못함
다른 나라에선 결혼이라는 건
"우리 서로 노력해서 행복하자"
인데
한국에서 결혼은
"네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걸로 날 행복하게 해 봐" 임
이제 현실적으로 부모 도움 받지 못한 30대 일반 남성들이 아파트를 매매하거나 전세로 들어가는 게 거의 불가능한데
아직도 상대의 기준은 적어도 아파트 전세에서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고
결혼시작을 빌라에서 그리고 월세로 시작하고자 하는 여성은 적다 보니
30대 남성들은 그냥 결혼을 포기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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