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오늘 한강공원 산책로 바로 옆에서 골프채 휘두르는 분을 봤습니다.
다행히 공은 없었지만, 사람들이 수시로 지나다니는 산책로 바로 옆에서 저렇게 풀스윙을 연습하는 게 제정신인가 싶네요.
공이 없으니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손에서 채가 미끄러지거나 헤드라도 빠져서 날아간다면? 혹은 뒤에서 뛰어오던 아이가 스윙 궤도에 들어온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공원 이용 수칙상 이런 행위가 금지된 걸로 아는데, 본인 편하자고 남들에게 위협을 주는 행동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보배 회원님들은 공 없는 스윙 연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