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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명불태워죽여도
집행유예 나오는 대한민국..이해앋되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60904
경북 산불’ 유발 실화자 2명, 징역형 집행유예
저런
딴나라 간첩같은 방화범도
동종전과초범
술먹고심신미약
주거지일정
등으로 감형받아 집유로 풀려나갈돈빽없어
제대로 처벌받음좋겠네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36798
[단독] 세계문화유산 태울 뻔한 방화범…‘물바가지’가 잡았다
입력 2026.04.15 (19:15)
수정 2026.04.15 (21:26)
AI 요약

앵커
지난달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 일대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었죠.
현장에서 방화 혐의로 붙잡힌 40대 남성은 경찰 조사 때부터 구속 이후에도 끝까지 범행을 부인했는데요.
검찰이 제시한 증거를 보고 범행을 시인했다고 합니다.
약수터에 있던 물바가지가 결정적이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김영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산길 초입에 있는 약수터로 성큼성큼 걸어갑니다.
그러더니 약수터에 있던 물바가지를 내리쳐 깨뜨립니다.
약수터에 있던 바가지 세 개를 모두 깨뜨린 남성, 다시 주변을 살피며 산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이날 불과 30분 사이 약수터가 있던 팔달산 7곳에서 잇따라 산불이 났습니다.
자칫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이 잿더미가 될 뻔했습니다.
화면 속 남성은 42살 김 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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