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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해서
계약서 상으로는 무조건 페루자 소속이었고
이후에 페루자가 위약금 소송 걸었을 때 입도 뻥긋 못하고 패소함.
페루자 새끼들도 돈 욕심 때문에
계약 진행 당시에 우리가 했던거 사과한다.
근데 우리랑 계약 진행해야 한다.
라고 사정사정까지 함
안정환이 에이전트 말만 믿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다 보니
안정환이 잘못한것도 굉장히 큼.
아.
안정환의 친정팀이었던 부산 아이파크는 결국 에이전트에게 속은거 아니냐? 라는 말이 있던데
심지어 연예기획사에 150만 달러에 판 것도 아이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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