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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사태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구릿값이 치솟자
전국을 돌며 다리 교량에 부착된
구리 명판을 무더기로 훔쳐온 도둑들이 경찰에 붙잡힘
삼척경찰서는 강원과 경기, 충청, 경상 등
전국 각지 교량을 돌며 교명판과 설명판 등
동판 416개를 절취해 판매한 30대 박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함
같은 회사 보험설계사인 이들은
업무 실적이 거의 없어 생활고를 겪자
농촌 등 시외곽 CCTV가 없는 교량의 구리 명판을
훔쳐 팔기로 공모하여 모두 416개(1910㎏)를 훔침
이들은 절취한 동판을 고물상에 팔아
2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남
그래서 고물상도 장물거래 혐의로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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