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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전민희 작가의 장편소설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가 완결되며 25년에 걸친 장대한 서사의 한 축이 마무리됐다.
전민희 작가는 "긴 세월 '룬의 아이들'을 사랑해준 독자들과 함께 3부의 결말을 축제처럼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3694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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