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JTBC는 이날 오후 지상파3사에 오는 6월10일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를 각 사에 140억 원에 사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홀딩스는 이날 미디어오늘에 "JTBC는 오늘(13일)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지상파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로써 JTBC 단독중계는 하지 않게 됐다. 지상파들마다 제안액에 차이가 있어 최종 중계방송사 숫자는 추후 결정될 걸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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