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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에서는
서민들이 인간고기방패 동원되어
앞줄로 나가는데
같은 나라 이란 혁수대 자녀들은?
Providence에서 미슐랭 코스 먹고
Mélisse에서 파인 다이닝 즐기고
Spago에서 와인 곁들이고
Nobu Malibu에서 오마카세 먹으면서
테이블엔 Salon Blanc de Blancs 샴페인,
손에는 A. Lange & Söhne 시계
그리고
Alfred Coffee에서 라떼 들고
“반미 투쟁” 방법을 토론
누군가는 히잡 안 쓰면 엄청난 처벌받고
누군가는 비키니 입고 바다에서 사진 찍고
“미국은 악의 제국”이라면서
그 악의 중심에서
가장 달콤한 삶을 누리던 위대한
이란 혁명수비대의 아들딸들
"나는 미국의 모든것을 부정한다"
ㅡ하메네이ㅡ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210250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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