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롯데마트(슈퍼) 직원의 위협(해악적 고지)을 받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입력 2026-04-12 1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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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제가 올해 3월 14일에 롯데마트(슈퍼)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셀프계산대에서 상품 스캔하는 과정에서


동일 상품을 스캔하면 삐이~ 하고 발생하는 고주파음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직원은 "못한다" 말하고 개선 의지 대신 자신의 신체적 우의(덩치)를 이용하여

저의 코앞까지 밀착, 살기 어린 눈빛으로 노려보며 신체적 위해를 가할 듯한 위협(해악적 고지)을

가했습니다.

저는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4월 15일에 경찰서에서 진술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롯데마트 홈페이지와 준법경영실에 항의를 했지만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신문고에 신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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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롯데마트고 어플에 고객불편사항을 이메일 접수 하라고 해서 3월 16일에 이메일을 보냈지만

아래의 갭쳐는 오늘 한 것인데요, 오늘도 이메일 확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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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의 이러한 폐쇄적인 고객응대 시스템을 어디에 어떻게 신고를 해야 할가요?

도와주세요~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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