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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산모는 한국 국적도 아님


1. 분당 서울대 병원 다니던 산모가 대구에서 28주차에 조산 통증을 느낌
2. 대구 내 대형병원 7곳 수용 불가를 이유로 수용 거절
3. 결국 남편이 차를 끌고 분당 서울대 병원으로 감
4. 아이 한명은 숨지고 다른 아이 한명은 저산소증으로 뇌손상
5. 산모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예정

1. 헬기 요청 : 야간이라서 위험해서 미수용
2. 응급차로 이동 : 관외 이송이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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