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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현재의 국제 정세가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상황은
더 광범위한 충돌로 확대될 수 있는 모든 징후를 갖추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이미 이를 '제3차 세계대전'이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은 최근 서방 국가들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국제 사회의 긴장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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