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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와봉전.
나무틀 안에 화전을 넣고 연속발사하는 명나라 병기.
30-100여발까지 다양한 장탄수와 크기를 지님.
사람이 들고 쏘거나 지나치게 크면 수레에 장착함.


이런 식으로 사용했는데 이런건 가화전차라는 이름으로 불렀음.
참고로 조선쪽하곤 쓰임이 좀 다른데 조선쪽 화차는 이동식 벙커겸 다연장 화기를 장착해서 거점을 방어하는 수비적 병기였고.
중국쪽은 야전에서 중근접전으로 적과 맞서는 탱크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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