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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지네꺼라고 주장하는 화차

입력 2026-03-28 15: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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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와봉전.

 

나무틀 안에 화전을 넣고 연속발사하는 명나라 병기.

 

30-100여발까지 다양한 장탄수와 크기를 지님.

 

사람이 들고 쏘거나 지나치게 크면 수레에 장착함.

 

 

이런 식으로 사용했는데 이런건 가화전차라는 이름으로 불렀음.

 

참고로 조선쪽하곤 쓰임이 좀 다른데 조선쪽 화차는 이동식 벙커겸 다연장 화기를 장착해서 거점을 방어하는 수비적 병기였고.

 

중국쪽은 야전에서 중근접전으로 적과 맞서는 탱크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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