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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보빨만 하다 죽는 삶

입력 2026-03-25 1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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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보빨만 하다 죽는 삶 | mbong.kr 엠봉

시정마(始情馬ㆍTeaser Horse)


몸값 비싼 씨수말이 교미 작업을 하기 전까지 암말을 애무해 흥분시키는 일을 하는 말이다. 사전적 의미는 “교미 때 암말에게 혈통 좋은 수말이 채이지 않도록 암말의 기분만 떠보는 말”을 뜻한다.

1. 발정으로 예민해진 암말의 뒷발에 차여가며 열심히 애무질을 함.

2. 고생고생 흥분시키고 쓱 한번 박아보려하는데 웬 존잘말이 와서 대신 박아버림.

3. 어떻게든 박아보려다 인간들에게 몸둥이 찜질을 당하기도 일쑤.

박지 못하는 스트레스로인해 수명도 평균보다 짧다함...

일평생 존잘존예 커플의 뀨뀨를 약만 오른 채 지켜보다 죽음을 맞이하는...

이보다 불쌍한 동물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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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6:00 업데이트